커뮤니티 포털 인티즌(http://www.intizen.com)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화수 잡코리아 사장이 선임됐다.
인티즌 신임대표로 선임된 김화수 사장은 잡코리아를 올해 매출 95억원에 순익 30억원 규모의 국내 인터넷 취업서비스 분야 1위 사이트로 성장시키는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잡코리아는 현 김화수 대표체제를 유지하면서 인티즌의 커뮤니티와 블로그 서비스를 연동한 커뮤니티형 리크루팅 서비스의 새로운 모형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전임 박광호 사장은 그동안 겸직하고 있던 미래넷의 경영에만 전념하게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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