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Rise of Nations)’ 한글판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MS의 올해 기대작 중 하나인 이 게임에는 특히 서울·부산 등 40여개 도시, 다보탑·첨성대 등 우리나라 고유의 건축물과 화랑의 등 유닛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약판매는 발매일 하루 전인 10일까지 MSN몰(http://www.msnmall.co.kr)·LG이숍·CJ몰·롯데홈쇼핑 등 30여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예약구매를 신청한 고객은 정가에서 10% 할인된 3만9800원에 게임을 살 수 있으며 선착순 1000명은 MS 트래커 마우스도 받을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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