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종석 http://www.lgcard.co.kr)는 1조5000억원 규모의 상각 및 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매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카드는 1차 5210억원(3월)과 2차 3507억원(6월)의 상각채권 매각을 포함해 상반기중 총 2조3700억원을 정리하게 됐다. LG카드 관계자는 “이번 채권 매각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산축소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