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컴(대표 간태경)은 삼성전기(대표 강호문)의 무선랜 제품과 관련된 국내 마케팅·판매·기술지원서비스를 전담 수행하는 유통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디지컴은 그동안 기존 3개 유통업체들과 함께 삼성전기의 무선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해왔으나 이번에 단일 유통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삼성전기 무선랜 전문 유통업체로 자리잡게 됐다.
이 회사 간태경 사장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삼성전기 무선랜 제품에 대한 마케팅 및 서비스지원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전국 대리점에 대한 기술교육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