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컴(대표 간태경)은 삼성전기(대표 강호문)의 무선랜 제품과 관련된 국내 마케팅·판매·기술지원서비스를 전담 수행하는 유통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디지컴은 그동안 기존 3개 유통업체들과 함께 삼성전기의 무선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해왔으나 이번에 단일 유통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삼성전기 무선랜 전문 유통업체로 자리잡게 됐다.
이 회사 간태경 사장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삼성전기 무선랜 제품에 대한 마케팅 및 서비스지원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전국 대리점에 대한 기술교육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