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도 휴대폰으로 매장이나 사업장의 현황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네트워크 영상보안 솔루션업체인 크립토텔레콤(대표 이영호 http://www.cryptotelecom.com)과 함께 다음달 1일부터 모바일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모니터링 서비스는 사업장에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해 휴대폰 무선인터넷(멀티팩)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업장의 현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회사측은 “네트워크 카메라의 원격조정이 가능해 사업장 곳곳을 확인할 수 있다”며 “사업장용뿐아니라 일반 가정용으로도 사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 가격은 66만원, 이용요금은 월정액 5500원에 패킷당 1.3원이 부과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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