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큐어(대표 허지석 http://www.oxy-cure.com)는 수험생용 산소발생기 ‘올리고’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흡착탑에서 질소를 선택적으로 분리, 최고 35%의 고순도 산소를 생성시켜 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소화기능 및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준다.
또 수험생은 물론 직장인들의 집중력·사고력·기억력을 향상시켜 주며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신체 저항력도 높여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옥시큐어의 한 관계자는 “전국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대리점을 모집중”이라며 “사스발생 이후 산소발생기·공기청정기 등 환경가전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동아시아 시장에 대한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