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대표 3D 온라인게임 ‘뮤(MU)’가 국내 동시접속자수가 6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웹젠은 “이달 초 개최한 ‘뮤 레벨업 2003’ 오프라인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난 데다 뮤의 여덟번째 맵인 ‘이카루스’ 등이 곧 오픈될 것으로 보여 게이머들이 많이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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