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애니메이션 전문교육기관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원장 최복영)는 여성부가 주관하는 ‘여성디지털콘텐츠대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엠케이메세(대표 김석원)와 콘소시엄을 구성,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는 심사와 사후관리를, 엠케이메세는 외부홍보를 맡을 예정이다.
우수 여성인력 발굴을 위해 열리는 여성디지털콘텐츠대전은 여고생, 일반 여성, 개인 및 단체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여성디지털콘텐츠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여성부 홈페이지(http://www.moge.go.kr)와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 홈페이지(http://www.eduhanbit.com)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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