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 인가 취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제전자센터 시장사업 협동조합이 서울시로부터 ‘조합 설립인가 취소’라는 행정처분 검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국제전자센터 조합이 조합활동, 사업내역, 조합원 현황 등에 관한 정기적인 보고를 협동조합 중앙회에 하지 않고 조합원 참여와 활동도 미미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무 부서인 서울시 시장사업 관리부서에서 인허가 취소를 검토 중이라는 전언이다.
조립PC 업체들 냉각장치 판촉에 온 힘
○…때이른 더위가 몰아치면서 조립PC 시장에서 냉각장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운 날씨 때문에 컴퓨터가 과열돼 다운되거나 장마철의 높은 습도 때문에 컴퓨터 고장이 잦아지고 있기 때문. 이에 용산과 테크노마트·국제전자센터 일대의 유통업체도 ‘무더위 타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형 방열판을 장착한 고급 쿨러와 냉각효과를 높이는 수랭쿨러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냉각효과를 높이기 위해 팬의 회전속도를 높이면 소음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한 CPU 쿨러·케이스 쿨러·전원공급장치 쿨링팬 등 PC 내 각종 팬의 회전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도 선보여 고객 수요잡기에 적극 나서는 상황이다.
다음달부터 금연구역 정하고 단속 강화
○…테크노마트가 다음달 상가 내에 금연지역을 선포한다. 이에 따라 테크노마트 내 사무실, 매장 내부, 화장실과 복도, 비상 계단 등에서의 흡연이 전면 금지된다. 흡연구역은 2∼8층 후방 복도, 9층 스카이가든, 1층 외부로 제한되며 흡연구역 이외의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적발됐을 때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벌금 등 엄격한 제재가 취해진다. 테크노마트는 정부시책에 협조하고 빌딩 임직원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7월 초까지 금연구역에 비치된 재떨이를 일제히 없애고 금연구역 표시판을 사무동 전 층에 설치하며 입점 사업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유통팀>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