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도 KTF 상무(재무실장)가 ‘로이터 기관투자가 보고(Reuter Institutional Investor Report)’에서 한국의 베스트 CFO로 선정됐다. 로이터의 평가에서 홍 상무는 투자자 질문에 대한 답변 수준과 내용·접촉횟수·투자자의 경영진 접근 용이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는 매년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너저들을 대상으로 부문별로 베스트 CFO를 선정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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