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창립 이래 고품질의 네트워크 장비를 소개해온 라이트컴(대표 지희일 http://www.lightcom.co.kr)은 이번 SEK 전시회에서 색다른 제품을 전시한다.
IP 카메라라고 불리는 이 제품<사진>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나 카메라에 담긴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집안·유치원 등에 이 카메라를 설치하면 아이들의 모습을 언제든지 외부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집을 비우고 장기 여행을 갈 때나 출장을 갈 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터넷만 되면 언제든지 집안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카메라는 각도를 이동시킬 수 없는 고정식이며 음성인식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인터넷 선을 사용하는 일종의 CCTV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터넷 선을 직접 연결해야 하는 유선제품과 무선제품이 함께 선보인다.
이 외에도 라이트컴은 한 대의 키보드·마우스·모니터로 최대 8대의 PC를 제어할 수 있는 스위치 제품, PC의 화면을 TV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TV 엔코더, 한 대의 PC로 여러 대의 모니터를 같이 사용하게 되는 주변기기 등 다양한 PC관련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PC로 영화나 동영상을 주로 감상하는 소비자라면 TV 엔코더를 눈여겨 볼만하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