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온라인교육 전문업체인 참누리(대표 구병진), 출판사인 지학사(대표 권병일)와 공동으로 자사 메가패스 회원에게 온라인 수능교육서비스인 ‘수능 30업(UP) 프로젝트’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총 275개의 강좌로 구성, 영역별로 최저 3만2000원에서 16만원에 온라인 패키지 교육을 제공하고, 진학상담·내신산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특히 500Kbps급 주문형비디오(VOD) 방식으로 고화질의 동영상 강의가 가능하다. KT는 오는 7월 5일 광주를 시작으로 8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부산·대전·대구·인천·서울 등지를 순회하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메가패스 회원들은 6월 24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30up.megapass.net)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