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오늘 고려대 구병삼 교수팀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냉동보존 정자를 이용해 체외수정 시험관 아기 출산에 성공, 한국의 시험관 아기 시술능력이 세계 수준으로 도약했다. 구교수팀의 성공은 85년 서울의대 장윤석 교수가 제1호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킨 지 8개월 만의 일이다.
같은 해 3개월 뒤에는 차병원이 민간병원으로는 처음 시험관 아기 출산에 성공했고 이 병원은 88년에 폐기 난소에서 채취한 미성숙 난자를 체외에서 배양시켜 임신을 성공시켰다. 1994년 2월에는 정자 직접주입법을 이용한 시험관 아기 출산에도 성공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과의 격차가 2년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세계 최초의 정자 직접주입법 시험관 아기는 1992년에 태어났었다.
국내 1962년 서울 제2한강교 착공 1973년 중앙선, 청량리-제천 구간 철도 개통 1974년 태백선, 제천 고한구간 철도개통 1994년 우체국 개인연금보험 판매개시
국외 1819년 미 증기선 서배너호 첫 대서양 횡단 항해 1963년 미국 소련간 직통전화 가설 협정 조인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