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www.interpark.com)가 18일부터 인터넷서점인 북파크의 도서 배송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지역에 관계없이 도서 한 권만 구입해도 배송비가 없으며 CD나 DVD타이틀도 도서와 함께 구입할 경우에도 배송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도서 무료배송서비스는 인터넷서점에서 처음 실시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인터파크의 김철수 본부장은 “공격적인 마케팅의 일환이자 고객만족을 위한 획기적인 방편으로 무료배송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위축된 출판문화 전반에도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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