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동시에 즐기는 모바일게임이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게임업체 이지네고(대표 윤효성)는 SK텔레콤 최초로 4명까지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 ‘브레인 서바이버’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0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
이 게임은 MBC TV ‘일요일 일요일밤’의 인기코너 ‘브레인 서바이버’를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으로 뒤집어진 20장의 카드를 넘겨보며 같은 짝의 카드 두 장의 위치를 찾아내는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무선 인터넷에 접속해 게임 상대를 만나는 방을 형성할 수 있으며 게임 도중 보험, 무료충전, 전적 초기화 등 다양한 아이템이 선보인다. 게임머니를 사용하는 배팅 시스템이 도입된 것도 특징이다.
윤효성 사장은 “브레인 서바이버는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어 최고의 네트워크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