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보안 및 무선기능이 강화된 중소기업용 노트북 PC인 ‘HP컴팩 비즈니스 노트북 nx9000시리즈’ 3종을 17일 출시했다.
nx9000시리즈는 컴팩과 합병이전의 기업용 노트북 브랜드인 ‘에보(EVO)’를 ‘HP 컴팩’으로 바꾼 첫번째 모델이며 CDRW 콤보드라이브와 FDD가 본체에 내장된 올인원 노트북제품이다.
새로 선보인 노트북제품은 128비트 암호화 코드를 차용하여 기업보안기능이 강화되었고 차세대 802.11g(54Mbps) 네트워킹 등 비즈니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또 모바일 인텔 펜티엄4에서 AMD 애슬론 XP-M 프로세스 등 다양한 프로세서와 20∼80Gb HDD 및 최고 1G까지 확장 가능한 DDR메모리를 기업용도에 따라 선택적으로 탑재하고 15인치 대형 액정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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