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용 녹취시스템업체인 루키스(대표 김종성)는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녹취시스템 ‘엔터프라이즈 익스프레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진단 판독문 등 환자의 진료 내용을 음성으로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병원에서는 대부분 아날로그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디지털로 녹음되고 병원 내부의 인트라넷 및 네트워크와 연결 가능하기 때문에 음성으로 저장된 내용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받아쓰기(딕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추가할 경우 음성으로 녹음된 내용을 텍스트 형태로 자동변환할 수 있어 보고서 작성도 쉽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휴대 녹음 단말기를 지원, 의사가 병원 외부에서도 음성으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녹음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2
이통 3사, 통합요금제 신고 완료…전산작업 속도 낸다
-
3
유선통신 사전승낙 의무화 추진...유통점은 반발
-
4
애플 “앱스토어 악성 거래 22억달러 차단…부정 계정 11억건 막아”
-
5
던파 신규 캐릭터에 이용자 몰렸다... 플레이엑스포 현장 '북적'
-
6
KT, 피지컬 AI 대응 본격화…실증 인프라 구축
-
7
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히트', 26일 출시
-
8
[뉴스줌인] CDN·HTTPS에 막힌 불법 사이트 차단...범정부·산업계 대응체계 구축해야
-
9
삼성·샤오미도 가세…판 커지는 오픈형 이어폰 시장
-
10
[人사이트] 박재형 KT 프론티어AI랩장 “믿:음 K, 실사용성으로 외산 AI와 차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