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이계안 http://www.hyundaicard.com)와 현대캐피탈(http://www.hyundaicapital.co.kr)이 총 4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차세대시스템 구축업체로 LG CNS를 최종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5일 “지난 5월 초 삼성SDS를 시스템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공식발표했으나 서로 요구하는 것이 달라 최근 우선 협상대상자를 LG CNS로 교체했다”며 “큰 이견이 없는 한 1∼2개월 안에 LG CNS를 시스템구축사업자로 최종 선정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LG CNS는 현재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차세대시스템 전담팀과 함께 프로젝트 범위 선정 등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작업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8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9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