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업체인 엔에스텍(대표 지용익)은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산원이 추진하는 2003년도 초고속정보통신서비스 시범과제에 회선품질(QoS)보장 장비로 자사의 ‘TaskQoS 8500Q’ 장비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TasKQoS 8500Q 장비는 기가비트 QoS 전용장비로 최대 1 를 지원하고 물리적 바이패스(Bypass) 모듈이 장착된 제품으로 대학교와 공공기관, ISP들에 공급되고 있다고 엔에스텍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한국전산원이 추진하는 초고속정보통신서비스 시범과제에 QoS보장 장비로 선정됨에 따라 신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지용익 사장은 “차세대 인터넷서비스의 다양한 응용서비스에 대한 품질보장을 위한 표준모델에 국내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된 기가비트 QoS장비가 선정됐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 고대역폭에서 다양한 품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QoS장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5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8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9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10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