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가 올해 발표한 차세대 아키텍처 기반의 스토리지 신제품 ‘EMC 시메트릭스 DMX2000’을 SK텔레콤(대표 표문수)에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이 구축하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CI&O(Customer Insight Infra & Offering Infra)’에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총 15TB의 규모의 장비가 ‘EMC 컨트롤센터’ ‘EMC 파워패스’ ‘EMC 워크로드 애널라이저’ 등 소프트웨어 제품들과 함께 공급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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