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솔루션업체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yelecom.com)은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전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9월 말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26개 전국지사에 대한 네트워크 및 시스템 관리를 위해 정보기술(IT)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인 ‘나스센터 v.4’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기존 전산운영시스템을 가용성이 높은 서버로 대체하고 전국지사의 통신환경을 최적화하게 된다고 누리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나스센터(NASCenter) v.4는 웹 기반의 통합관리플랫폼으로 기능 확장시 기존 시스템과 손쉽게 연계할 수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서버와 웹의 장점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엑스(X)인터넷 기반의 운영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8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9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