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게임포털업체인 엠게임(대표 손승철)과 손잡고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티레이서 온라인’을 엠게임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레이싱을 소재로 한 본격 온라인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티레이서 온라인’은 실제 국산 자동차가 등장하고 서울시가 맵으로 그대로 활용되는 등 현실감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오픈베타서비스 3개월 만에 회원 72만명, 동시접속자수 680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위 사이트 랭키닷컴 3D 액션·슈팅 부문에 4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전동수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 사장은 “국내 굴지의 게임포털인 엠게임과의 제휴로 더 많은 게이머에게 ‘시티레이서 온라인’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게임방식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