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서울음반(대표 함용일 http://www.seoulrecords.co.kr)은 오는 7월 1일부터 이마트 음반매장 16곳을 위탁운영하며 할인점을 통한 전국유통사업에 뛰어든다.
YBM서울음반이 위탁운영하는 매장은 매출의 일정비율을 수수료로 받고 대신 운영하는 것으로 이마트 전국 매장 53곳 가운데 16곳이다.
이번 수수료 매장 운영으로 YBM서울음반은 연간 6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동시에 전국 규모의 유통조직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정근 이사는 “미국에서는 CD의 50% 이상이 월마트 같은 대형 할인점을 통해 판매될 정도로 오프라인 음반 매출의 흐름이 대형 마트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YBM서울음반은 매출은 물론 유통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부수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