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최초의 정보통신분야 전문학교인 ‘해군정보통신학교’가 지난 4일 창설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기존 정보통신학부에서 실시하던 교육과정이 크게 보강·확대돼 전투병과를 포함한 모든 해군요원에 대한 정보화 교육이 보다 내실을 기할 수 있게 됐다.
해군교육사령부에 소속된 해군정보통신학교는 통신전자학부·전산학부·지휘정보화학부 등 3개 학부에 전자, 지휘통제자동화체계(C4I) 운용, 음파탐지 과정 등 50여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연간 3200여명의 해군 장병·군무원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해군정보통신학교는 특히 △체계적인 C4I 및 정보화에 대한 교육 △정보화한 무기체계에 대한 병과 기술교육 △첨단 정보화·과학화에 대비한 전문화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정보화 주력요원을 배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