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인텔 스프링데일 칩세트를 탑재한 데스크톱PC ‘파빌리온 t200’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800㎒ FSB를 지원하는 인텔 865 스프링데일칩과 하이퍼스레딩기술이 사용된 2.4∼2.6㎓ 펜티엄4 CPU가 탑재돼 PC사용자의 체감속도를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한국HP는 신형 데스크톱PC가 데이터 전송부하를 대폭 감소시켜 기존 PC보다 30%나 연산속도가 빨라졌으며 고사양이 요구되는 영화·음악·게임·채팅 등 멀티태스킹 작업과 홈비디오를 DVD영화를 편집하는 멀티미디어 작업에 강점을 지닌다고 밝혔다.
256MB급 DDR메모리, 8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을 장착한 파빌리온 t-232k, 262k 모델의 가격은 각각 부가세 별도로 135만원·156만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