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kr.fujitsu.com)는 비비안(대표 김진형 http://www.vivien.co.kr)과 비비안의 신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비비안의 신통합정보시스템 프로젝트는 생산·판매·물류·인사·회계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각 업무로부터 발생하는 정보를 통합하고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신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비비안은 기존의 기간계 시스템을 재구축하게 되며 웹POS로 매장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받게 된다.
비비안 신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서 한국후지쯔는 업무개발 및 하드웨어의 공급을 담당하며 DB 서버로는 유닉스 서버인 프라임파워 650,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프라임파워400 두대가 공급된다. 이밖에 스토리지로 이터너스3000(2.3TB급), WAS로 인터스테이지가 각각 채택됐다.
이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13개월 동안 진행돼 내년 6월 구축이 완료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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