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코리아(대표 조형래)는 어린이용 전동칫솔 ‘오랄-비 디즈니 배터리 전동칫솔·사진’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품은 어린이의 작은 치아와 연약한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 특수 필라멘트로 제작된 칫솔모가 사용됐으며 분당 9600회의 좌우 반회전으로 치석제거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칫솔모에 먼지가 끼지 않도록 위생 보호캡이 부착돼 있어 여행갈 때도 깨끗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만4000원으로 독일에서 수입된 제품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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