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이동전화번호를 이용한 송금 및 결제서비스 ‘네모(NEMO)’를 가상머신(VM) 기반으로 전환, 일일이 홈페이지나 무선 네이트(NATE) 메뉴에 접속하지 않고 미리 내려받은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네모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으려면 무선 네이트에 접속한 뒤 ②증권/복권/금융→④네모→⑧ⓜ네모 다운로드 순서로 찾아 들어가면 된다.
개편된 VM 기반 네모 서비스는 2일부터 제공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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