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방송위원들이 3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정식 취임식을 갖고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노성대 방송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방송의 주무기관으로서 방송위는 정책과 행정을 통해 방송을 산업으로 육성해 많은 사람들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윤을 창출함으로써 국가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위원장을 포함한 방송위원 9인은 취임식에서 방송위의 정치적 독립성과 중립성 확보를 위한 결의를 선언했다. 왼쪽부터 류숙렬·성유보·양휘부·민병준 위원, 취임사를 읽고 있는 노성대 위원장, 이효성 부위원장, 윤종보·박준영·조용환 위원, 나형수 사무총장.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