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장비 유통업체 스티스(대표 강진호 http://www.stiis.co.kr)는 무선 보안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스티스는 다음달부터 미국 보안솔루션업체 소닉월의 무선랜 보안장비 ‘소호 TZW’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것에 맞춰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소호TZW는 IPSec VPN 기능을 지원하는 장비로 무선랜 액세스포인트 기능도 함께 수행할 수 있다. 스티스는 소호TZW 출시에 맞춰 소닉월코리아와 함께 신제품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일반 기업과 금융기관 등 네트워크 보안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회사 박군덕 보안사업부 이사는 “무선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보안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소닉월의 보안장비를 통해 국내 무선랜 보안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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