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e허브 마켓플레이스(http://www.koreaehub.com)를 구축하고 있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한정길)가 해외 e마켓과의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29일 일본의 네필드사(NFI) 및 닛쇼이와이상사(NIC)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MOU는 △일본에서 구매형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네필드사와 마켓 대 마켓(M2M) 방식의 거래시스템 연계를 통한 시스템 공동활용 △세계적인 종합상사그룹인 닛쇼이와이상사와의 거래협력관계 체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정길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경기 e허브 마켓플레이스가 명실상부한 실거래형 B2B 거래시스템으로 국내외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해외거래선 확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수출거래와 e비즈니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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