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미국TYK그룹 회장은 원혜영 부천시장의 초청으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성공 신화를 향한 CAN DO’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했다. 실리콘 밸리의 성공신화로 불리는 김 회장은 이날 68년 미국 이민 이후 남녀차별과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국에서 성공하기까지의 남다른 삶의 철학과 방식에 대해 강연, 50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김 회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한인상공회의소 선정 올해의 최고기업인 상, 수잔앤소니 상, 성공한 여성인 상, 미국 최초 여성 그랜드 마스터 등을 수상한 재미 여성 사업가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