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크래프트(대표 김종철 http://www.innocraft.com)는 편의점업체 미니스톱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이노크래프트는 연말까지 1000여개 미니스톱 매장에 VPN 구축을 완료하고 이후 최적화를 통해 안정화 작업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미니스톱 본사와 지점에 각각 마스터장비인 ‘이존VPN5500’과 에이전트 장비인 ‘이존VPN900플러스’가 공급된다. 또 관리솔루션인 ‘이존센터’도 함께 공급된다.
이노크래프트는 미니스톱 이전에 LG유통과 동양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VPN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김종철 사장은 “대형 유통업체 구축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용절감 및 트래픽 분배, 회선 안정성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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