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크래프트(대표 김종철 http://www.innocraft.com)는 편의점업체 미니스톱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이노크래프트는 연말까지 1000여개 미니스톱 매장에 VPN 구축을 완료하고 이후 최적화를 통해 안정화 작업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미니스톱 본사와 지점에 각각 마스터장비인 ‘이존VPN5500’과 에이전트 장비인 ‘이존VPN900플러스’가 공급된다. 또 관리솔루션인 ‘이존센터’도 함께 공급된다.
이노크래프트는 미니스톱 이전에 LG유통과 동양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VPN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김종철 사장은 “대형 유통업체 구축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용절감 및 트래픽 분배, 회선 안정성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