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 http://www.tta.or.kr)는 네트워크 장비 테스트베드에 이어 소프트웨어의 테스트베드 지원서비스를 6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시험인증센터(센터장 신석규)에 따르면 테스트베드에는 각종 서버·워크스테이션·PC·통신장비 등 시험장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 업체의 요청시 기술과 전문인력을 지원해 제품의 성능 및 부하시험·기능시험·시스템분석 등의 다양한 시험이 가능하다.
신석규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이 대부분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은 충분한 시험환경을 구축하지 못해 인지도와 신뢰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TTA 테스트베드를 통해 결함을 사전에 제거, 개발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절감 및 품질완성도 제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스트베드는 운영초기 시범서비스 기간중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실비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에 관한 문의는 TTA 홈페이지나 소프트웨어시험인증센터(031-724-0218)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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