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eBI업체인 FID(대표 김지훈 http://www.fid.co.kr)는 최근 나이키스포츠(대표 하윤도)의 공식 웹사이트 개편작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이키 웹사이트는 세계 최대 스포츠 용품 메이커로 다양한 즐거움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우먼, 풋볼, 프레스토, 샥 등의 패밀리 사이트로 구성됐다. 또 고객과의 활발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모든 서비스 페이지는 물론 관리메뉴까지 플래시로 제작하고 즐겁고 경쾌한 음악을 삽입, 디지털 마케팅 채널과 브랜드 게이트웨이(hub) 역할도 해내고 있다.
FID는 나이키코리아와 장기 파트너 계약을 맺고 시즌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나이키 주요 브랜드의 모든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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