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TV 시청 및 녹화가 가능한 베어본 PC<사진>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에는 인텔, 시스, 비아 칩세트를 사용한 주기판 3모델이 장착됐으며 전 모델에는 TV 수신카드가 내장됐다. 시청 중 놓친 화면을 다시 돌려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원하는 음악이나 어학 자료 등을 버튼 하나로 MP3 파일로 손쉽게 변환할 수도 있다.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27만∼30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