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외국어 회화학습은 물론 전자사전·MP3플레이어·FM라디오 기능까지 갖춘 디지털 어학 학습기인 ‘프리톡’을 출시했다.
프리톡(모델명 SDL-E100)은 명함크기(10.3×6.3㎝)로 무게도 90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128MB 기본메모리 장착 외에 128MB까지 추가로 메모리 확장(스마트미디어카드)이 가능한 제품이다.
프리톡은 16만 단어의 영한사전과 10만 단어의 한영사전, 5만 단어의 영영사전이 수록돼 있으며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8000 문장과 2000 문항의 단계별 TOEIC문제 등이 수록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 39만8000원.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