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테크노파크입주사협의회(회장 장병화 http://www.btpbiz.com)는 다음달 10일 오후 2시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교육전시실에서 특허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특허청 김재문 책임사무관이 강사로 참석, 테크노파크 입주사를 비롯한 부천시 소재기업을 대상으로 특허관련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적절한 대처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입주사협의회의 권영수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법률적인 지식이 없어 불이익을 받아온 업체들이 향후 특허와 관련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며 “이번을 계기로 향후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특허관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32)621-1180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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