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미래의 희망을 책에서 찾으세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청소년 독서문화사업을 전개한다.
간행물윤리위원회는 위원회가 선정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800여권을 불우 청소년을 위한 시설 8곳에 기증하는 한편 전국문화원연합회에도 양서 1000여권을 기증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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