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필링크(대표 우승술 http://www.feelingk.com)는 캄보디아 이동통신업체인 카사콤에 46만달러 규모의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센터(MMSC) 솔루션을 수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이통사가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이미지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으로 필링크는 솔루션 수출과 함께 향후 전반적인 무선인터넷 컨설팅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필링크 우승술 사장은 “이미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여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 세계 어떤 무선인터넷솔루션 회사와도 경쟁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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