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20일 중고생들이 보다 합리적인 요금으로 학습 및 PDA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비기 PDA전용 요금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기 PDA전용 요금상품(표준/프리)’은 기존 상품보다 최대 32% 저렴한 요금이 적용되며 표준요금은 기본료 2만4000원에 기본알 3200알, 프리요금은 기본료 3만8000원에 기본알 5600알이 제공된다.
이용시 비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는 패킷당 0.1알(표준)과 0.07알(프리)이 차감되며 음성은 10초당 3알, 단문메시지(SMS)는 건당 2알씩 차감된다.
회사측은 “PDA 사용패턴에 적합한 요금제 출시로 대상고객인 10대 중고생들이 보다 합리적인 요금으로 학습 및 PDA전용 콘텐츠를 이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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