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중국 공산당 중앙 정치국 위원이자 톈진시 당서기인 장리창(張立昌) 서기와 톈진시 정부 공업관련 고위인사 20여명이 지난 주말 LG전자 톈진법인(법인장 손진방)을 방문, 사업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LG전자 톈진법인을 방문한 장리창 서기는 사스예방을 위해 사원들의 건강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사내 소독을 규칙적이고 철저하게 실시해 8000여명의 사원들로부터 ‘집보다 회사가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한 LG전자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