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외환카드의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부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보안관련 정책 및 지침을 통합·개선하고 보안시스템을 포함한 주요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에 따른 보안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은 현황 파악, 보안정책검토 및 개선, 모의 해킹, 기술적 취약점 분석, 물리적 취약점 점검 등 총 5개 주요 과제로 구분해 컨설팅을 수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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