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서로에게 사랑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친구·애인·가족·선생님에게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찡한 ♥ 하기 페스티벌’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F 무선인터넷 ‘매직엔’ 서비스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자·소리·그림·사진 등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해 친구·선생님·가족·애인에게 사랑을 전달하면 된다.
KTF는 개인·단체별로 우수자 180여명을 선정해 휴대폰·디지털카메라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선생님 3명을 선정해 담당학급에게 장학금 100만원도 증정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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