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가 일본의 e러닝 전문업체에 WAS인 ‘제우스’를 공급했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이재웅 http://www.tmax.co.kr)는 일본의 도쿄개별지도학원(대표 바바 신지 http://www.kobetsu.co.jp)의 ‘e스쿨 시스템’에 자사의 WAS인 ‘제우스’ 40카피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쿄개별지도학원의 e스쿨시스템은 현재 일본 내 170여개 분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1000개 이상의 분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사설학원에 해당하는 이 학원은 티맥스소프트의 WAS를 적용해 최근 개통한 ‘e스쿨시스템’을 통해 일본 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분원들과 교재 발주나 시간표 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는 6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