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가 일본의 e러닝 전문업체에 WAS인 ‘제우스’를 공급했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이재웅 http://www.tmax.co.kr)는 일본의 도쿄개별지도학원(대표 바바 신지 http://www.kobetsu.co.jp)의 ‘e스쿨 시스템’에 자사의 WAS인 ‘제우스’ 40카피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쿄개별지도학원의 e스쿨시스템은 현재 일본 내 170여개 분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1000개 이상의 분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사설학원에 해당하는 이 학원은 티맥스소프트의 WAS를 적용해 최근 개통한 ‘e스쿨시스템’을 통해 일본 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분원들과 교재 발주나 시간표 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는 6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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