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대일무역 역조 개선에 노력한 자에 대한 무역의 날 포상분야가 신설된다. 또 그동안 신청자가 미진한 포상분야는 폐지된다.
산업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무역의 날 포상요령’을 마련, 오는 11월 29일로 예정된 제40회 무역의 날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포상요령에 따르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대일무역 역조의 개선을 위해 대일무역 역조 개선에 노력한 자에 대한 포상분야를 신설하고, 신청자가 미진한 IPO(International Procurement Officer)분야는 폐지키로 했다.
산자부는 또 올해 포상도 예년처럼 250억불탑 등 수출을 늘린 업체에 수여하는 수출의 탑과 수출업체 종사자(대표 및 종업원), 특수유공자 및 우수수출지원기관(광역자치단체,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에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구분해 실시키로 했다.
‘http://www.kita.net’을 참고하면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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