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아, 두껍아 헌카메라 줄께 새 카메라 다오” 카메라 전문기업 올림푸스한국(주)이 18일부터 헌 카메라를 가져오면 6만원을 보상해주는 보상판매 행사와 함께 카메라 ‘진품명품’ 이벤트도 개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개최한 진품명품 행사에서 한 주부가 아이와 함께 카메라를 감정받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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