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에서 열리는 ‘교통안전 심포지엄 및 2003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를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부산지역 아동교육관 직원들과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아동통학버스 안전지도자의 역할 심포지엄’ 후원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며 15∼20일 경성대학교 3개관 및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도 후원키로 했다.
르노삼성차 조돈영 전무는 “부산지역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행사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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