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정보통신부 차관은 14일 방한중인 모토로라 마이크 자피로프스키 사장과 진 델라니 세계경영전략담당 사장을 접견하고 정보기술(IT) 분야 협력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변 차관은 정통부가 추진할 9개 신성장 동력 육성계획을 설명하고 모토로라가 한국에서 운영하는 CDAM 단말기 연구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줄 것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차세대 통신기술 공동연구를 추진, 한국정부의 기술선도형 사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정통부는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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