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14일 ‘2002 SK텔레콤 사회공헌활동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소년 소녀가장에게 컴퓨터를 보급하고 장애청소년 인터넷 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이 소외계층의 정보화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표문수 사장은 리포트 발간사를 통해 “이 리포트 발간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그늘진 곳,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기를 바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가 우리사회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간된 리포트는 SK텔레콤 전국지점, 영업센터, TTL존 등 유통망과 전국 장애인 관련시설 및 단체, 각종 사회복지 기관, 도서관, 정부기관 등에 배포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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